영어회화강의 생활영어문장 234 Doesn't feel like home



영어회화강의를 유튜브에 올리고 있습니다.


블로그에는 글로 강의하고 유튜브에는 말로 강의하는 거죠.


러브굿 영어회화 유튜브 채널 만들었으니까 꼭 한 번 와 보세요.





생활영어문장 234번째는


Doesn't feel like home.


입니다.


고향이 고향 같지가 않네. 

고향처럼 안 느껴지네요.


이 뜻입니다.





이 문장 앞에 주어 It 혹은 Home이 생략된 생활 영어 한마디입니다.


It doesn't feel like home.

Home doesn't feel like home.


흔히들 영어는 주어와 서술어를 갖춰서 문장을 만든다고 알고 있는데요. 원칙상 맞는 말이지만, 일상생활에서는 주어든 목적어든 뭐든 말하는 상황에서 대화하는 사람들이 정황상 알 수 있다면 최대한 생략해서 말합니다.



네이버 검색창에 Doesn't feel like home.을 넣으니까 비슷한 문형이 나오더군요.




Doesn't feel like Christmas.


크리스마스가 크리스마스 같지 않아.

크리스마스처럼 느껴지지 않네.


이 말이죠.


역시 주어 It이 생략된 문장입니다. 혹은 주어 Christmas요.




■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Doesn't feel like home. 체험하기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즌7 2화에서 여왕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이 드디어 고향 웨스트로에 왔거든요. 그래서 이런 말을 합니다.


I always thought this would be a homecoming.

난 항상 이것(드래곤스톤에 도착하는 것)이 귀향이 될 줄로 생각했는데.


Doesn't feel like home.

고향처럼 안 느껴지네.


이야기 전반을 무슨 말이지 이해가 더 잘 될 텐데요. 아무래도 드라마 내용을 잘 모르면 왜 이 캐릭터가 이렇게 말하는지 잘 모를 수 있겠네요.


미드시청으로 영어회화 문장을 체험해서 기억하는 것은 영어회화 교재에서 달랑 문장만 접해서 외우는 식보다는 분명히 덜 효율적입니다. 하지만 더 오래 기억하고 더 확실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 관점에서는 분명히 이게 영어를 습득하는 빠른 길입니다.

Posted by 러브굿42

댓글을 달아 주세요